광고 배너

광고 배너 사이즈 : 인스타그램·네이버·구글 광고 이미지 공식 규격 총정리

캠펭에서 같은 세럼 광고를 가로형과 정사각형 비율로 생성한 결과 화면

핵심 요약

광고 이미지는 플랫폼과 노출 지면에 따라 필요한 배너 사이즈와 화면 비율이 달라집니다. 인스타그램·네이버·구글의 주요 광고 이미지 규격과 Safe Area를 확인하고, 하나의 광고 소재를 여러 비율로 확장하는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광고 이미지는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등 광고 채널과 노출 위치에 따라 필요한 크기와 화면 비율이 달라집니다. 같은 이미지를 모든 광고 영역에 그대로 사용할 경우 이미지가 잘리거나 제품과 광고 문구가 의도와 다르게 배치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주요 광고 플랫폼의 이미지 사이즈와 비율을 한 번에 확인하고, 하나의 광고 소재를 여러 규격으로 제작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까지 정리합니다.

1. 광고 이미지 제작에서 배너 사이즈가 중요한 이유

광고 배너를 제작할 때 디자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광고가 노출되는 지면의 규격입니다. 같은 광고 이미지라도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 네이버 모바일 배너,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등 광고가 노출되는 채널과 지면에 따라 요구되는 이미지의 픽셀 크기와 가로·세로 비율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규격이 맞지 않은 이미지를 사용하면 플랫폼에 따라 이미지가 잘리거나 크기가 조정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광고 등록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상품, 가격, 카피처럼 중요한 요소가 이미지 가장자리에 배치되어 있다면 비율이 달라지면서 일부 내용이 잘리거나 메시지 전달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너 사이즈를 맞추는 것은 단순히 파일 규격을 맞추는 작업이 아니라, 광고 메시지가 각 지면에서 의도한 형태로 전달되도록 만드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광고 플랫폼별 배너 사이즈 비교 정리

같은 광고 이미지를 모든 채널에 그대로 적용하면 자동 크롭이나 UI 영역 때문에 상품, 카피, 로고가 잘리거나 가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너 사이즈와 함께 핵심 요소를 배치할 노출 안전 영역(Safe Area)까지 확인한 뒤 소재를 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랫폼노출 지면이미지 비율권장 사이즈
메타(인스타그램, 페이스북)피드4:51440x1800px
메타(인스타그램, 페이스북)스토리9:161440x2560px
메타(인스타그램, 페이스북)릴스9:161440x2560px
네이버모바일 DA-1250x560px
네이버스마트채널 DA지면별 상이750x160px
750x200px
750x280px
네이버모바일 DA 네이티브1.5:1342x228px
네이버PC DA 네이티브1.5:1342x228px
네이버모바일 DA 피드지면별 상이1200x628px
1200x1200px
600x600px
1200x1800px
Google디멘드젠 가로1.91:11200x628px
Google디멘드젠 정사각형1:11200x1200px
Google디멘드젠 세로9:16900x1600px

※ 2026년 9월 각 플랫폼 공식 가이드 문서 확인 기준

1)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광고 이미지 사이즈

메타 광고 가이드의 Instagram 피드 이미지 권장 사항 화면(4:5 비율, 1440x1800픽셀, JPG 또는 PNG)
메타 광고 가이드의 Instagram 스토리 이미지 권장 사항 화면(9:16 비율, 1440x2560픽셀, 상단 14%·하단 35%·측면 6% 여백 안내)
메타 광고 가이드의 Instagram 릴스 이미지 권장 사항 화면(9:16 비율, 1440x2560픽셀)

인스타그램/페이스북은 피드와 전체 화면형 지면을 구분해 규격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타공식 가이드(https://ko-kr.facebook.com/business/ads-guide/update/image/instagram-feed)에서는 피드 광고는 4:5 비율(1440×1800px)을, 스토리와 릴스는 화면을 세로로 채우는 9:16 비율(1440×2560px)을 권장합니다. 배너 이미지는 JPG 또는 PNG 형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파일 용량은 30MB입니다.

Safe Area 역시 지면에 따라 다르게 고려해야 합니다. 피드는 이미지 전체를 비교적 그대로 활용할 수 있지만, 스토리와 릴스는 상·하단의 계정 정보, 로고, CTA, 메시지 등 UI가 이미지 위에 겹쳐집니다. 메타에서는 릴스 광고의 주요 메시지를 Safe Zone 안에 배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9:16 광고 이미지의 상단 약 14%, 하단 약 35%, 좌우 약 6%에는 핵심 카피나 로고를 두지 않는 방식으로 제작하면 UI와 겹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이나 모델 이미지는 화면 전체를 활용하더라도, 가격, 혜택, 로고, CTA처럼 반드시 보여야 하는 요소는 중앙의 안전 영역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네이버 광고 이미지 사이즈

네이버 보장형·성과형 모바일 DA 소재 규격 표(1250x560px, 최대 250KB, PNG·JPG)
네이버 스마트채널 DA 160 상품 소재 정보(750x160px, 최대 150KB, 투명 배경 PNG)
네이버 스마트채널 DA 200 상품 소재 정보(750x200px, 최대 150KB, 투명 배경 PNG)
네이버 스페셜 DA 소재 정보(750x280px, 최대 250KB, 투명 배경 PNG)
네이버 M통합 네이티브 DA 구성 안내(프로필 이미지, 메인카피, 광고주명, 342x228px 썸네일, 서브카피, 랜딩 버튼)
네이버 네이티브 DA 썸네일 이미지 규격 표(342x228px 1.5:1, 10KB 이상 130KB 이하)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 인스타그램보다 지면별 규격이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공식 가이드(https://ads.naver.com/adguide?categorySeq=180)에 따르면 모바일 DA는 1250×560px, 모바일/PC DA 네이티브는 342×228px이며, 스마트채널 DA는 노출 지면에 따라 750×160px, 750×200px, 750×280px 소재를 사용합니다.

파일 용량과 Safe Area도 지면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 DA 1250×560px는 50~250KB, 모바일/PC DA 네이티브 342×228px는 10~130KB, 모바일 DA 피드의 1200×628px는 50~500KB 기준이 적용되며, 일부 스마트채널 소재는 투명 배경 PNG가 요구됩니다. 또한 스마트채널 750×280px에서 오브젝트 영역에 광고주 로고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상·하단 24px 필수 여백이 적용되므로, 소재 유형별 제작 가이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3) 구글 광고 이미지 사이즈

구글 광고 애셋 사양 표(정사각형 1:1, 가로 1.91:1, 4:5, 세로 9:16 이미지의 최소·권장 크기)

구글 반응형 광고는 하나의 고정된 배너를 노출하는 방식보다, 여러 이미지 자산을 다양한 광고 지면에 맞춰 자동으로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구글 공식 문서(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13704860?hl=ko)에 따르면 가로형 1.91:1(1200x628px) 정사각형 1:1(1200x1200px), 세로형 9:16(900x1600px) 이미지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는 JPG 또는 PNG 파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한 장당 최대 파일 용량은 5MB입니다. 업로드된 이미지를 실제 광고 지면에 맞춰 자동으로 리사이즈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중요한 콘텐츠를 이미지 중앙 80% 영역에 배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따라서 카피나 로고는 가장자리를 피해 중앙에 배치하고, 각 비율별로 상품과 핵심 메시지가 잘 보이도록 별도의 이미지를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여러 플랫폼에 활용 가능한 광고 이미지 준비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네이버, 구글을 함께 운영한다면 하나의 광고 이미지를 모든 지면에 그대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이미지 비율이 달라지면 단순히 크기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카피의 배치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1에서는 상품과 메시지를 중앙에 모을 수 있지만, 1.91:1 가로형에서는 좌우 공간을 활용한 구성이 필요하고, 9:16 세로형에서는 상단 메시지와 하단 상품처럼 정보의 흐름을 세로로 다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광고 매체에 대응할 때는 하나의 완성 이미지를 반복해서 자르는 것보다 동일한 상품과 메시지를 유지하면서 각 광고 지면의 비율에 맞게 이미지를 다시 구성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4. 캠펭으로 다양한 규격의 광고 이미지 만들기

캠펭에서는 하나의 상품과 광고 콘셉트를 기준으로 원하는 매체와 이미지 비율에 맞춘 광고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상품 이미지와 메시지를 유지하면서도 정사각형, 가로형, 세로형 등 각 광고 지면에 맞게 구성을 변경할 수 있어, 플랫폼별 소재를 처음부터 각각 기획해야 하는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캠펭 결과 화면의 매체 변경 창에서 네이버·카카오·구글 광고 지면별 이미지 비율을 고르는 모습

예를 들어 정사각형 이미지를 만든 후 인스타그램 릴스용 9:16 비율의 이미지나 구글 광고용 1.91:1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매체 변경’ 기능을 통해 광고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매체별로 비율에 맞는 이미지로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존 이미지를 늘리거나 잘라내는 것이 아니라, 각 광고 지면에 맞는 이미지 구도를 새롭게 구성하는 것이 방식입니다.

캠펭에서 같은 세럼 광고를 가로형과 정사각형 비율로 생성한 결과 화면

또한 이미지 비율만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니즈와 상품의 핵심 포인트를 기반으로 광고 메시지와 이미지를 함께 구성합니다. 따라서 여러 플랫폼에 소재를 확장하더라도 핵심 메시지는 유지하면서 각 매체에 맞는 형태로 광고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완성본은 JPG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를 통해 원하는 부분을 추가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캠펭에서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광고 규격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5. 자주 묻는 질문

Q1. 광고 배너 사이즈는 플랫폼마다 다른가요?

광고 배너 사이즈는 플랫폼뿐 아니라 피드, 스토리, 릴스, 디스플레이 광고 등 노출 지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지가 잘리거나 핵심 메시지가 가려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각 지면의 권장 사이즈와 Safe Area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2. 하나의 광고 이미지를 여러 플랫폼에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같은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1:1·4:5·9:16·1.91:1처럼 비율이 달라지면 상품과 카피의 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크롭보다는 동일한 메시지를 유지하면서 각 지면의 비율에 맞게 구도를 다시 구성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Q3. 여러 배너 사이즈의 광고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상품과 광고 콘셉트를 기준으로 각 플랫폼의 권장 비율에 맞게 이미지를 변형하면 반복 제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캠펭에서는 매체 변경 기능을 활용해 기존 광고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정사각형·가로형·세로형 등 다른 규격의 광고 이미지를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